[수상모둠] 신사와숙녀 - 강남구 공공기관에서는 재생용지를 사용합시다.


강남구 공공기관에서는 재생용지를 사용합시다.

신사와숙녀 (신사중학교 김현정, 도건희, 박수영,
박정혁, 신혜빈, 장원석, 허 준)

 
매년 많은 양의 나무가 종이를 만들기 위해 베어지고 그 때문에 열대우림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죠? 하지만 막상 재생 용지 사용을 실천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신사와숙녀 모둠은 적어도 지역사회의 공공기관에서는 재생용지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를 위한 정책제안 활동을 펼쳤어요.

신사와숙녀 모둠원들은 문제 분석을 위해 열심히 발로 뛰었어요. 설문지도 돌리고, 녹색연합을 방문해 재생용지에 대한 정보를 얻고, 강남구청과 강남구의회를 방문해 공공기관에서의 재생용지 사용 실태와 공무원들의 재생용지에 대한 이해를 조사했어요.


- 자 료 집 -


자료집이 세 묶음이나 돼요. 얼마나 열심히 활동했는지 보이시죠?^^

대전광역시의 재생용지 구매 사용 사례와 해외 사례에 대한 검토를 바탕으로 신사와숙녀 모둠은 강남구청과 강남구의회에 다음과 같은 공공정책을 제안하기로 했어요.

우리는 `강남구 공공기관에서 재생용지를 사용하자`는 정책을 제안합니다.

신사와숙녀는 강남구와 강남구의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실제로 정책을 제안하고, 강남구청장님과 강남구 의회 의원님을 만나 긍정적인 대답을 얻기도 했어요. 환경부 차관님을 통해 재생용지의 사용보다 종이사용 자체를 줄이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됐어요.


- 전 시 물 -

 
아아, 열심히 만든 전시물이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네요. 대신에 첨부한 원고를 보면 신사숙녀 모둠의 활동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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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대회 발표 영상 -


신사와숙녀 모둠은 매스컴에도 소개되었어요.^^   ☞ SBS 보도 보기 
우수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상)도 받고 TV에도 나오고, 열심히 한 만큼 보람도 많은 활동이었을 거라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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